배 위에서 블루스 파티를 한다는군. 배의 출렁거림이 예기치 않은 스텝과 딥을 만들어 내지 않을까 생각하니 잠시 므흣~한 생각에 빠짐... =ㅅ= 맨하탄을 바라다 보는 야경이 장난 아닐텐데, 블루스 추다가 다들 눈 맞아버리고 난리블루스(!)가 되지 않을까...

사용자 삽입 이미지

Half Moon... 배 이름인가? 아니면 배의 사이즈인가?




가만! 뉴욕에 허드슨강이 있다면, 우리에겐 한강이 있잖아! 근데 한강유람선 좀 커서 출렁거림이 있을라나 몰라. 야경도 그닥. 강변으로 아파트나 줄줄이 보이고. 쩝. 그래도 해볼만 할 듯 한데.

가격을 볼까나...


Pricing
$26.00 online until May 29th [expired]
$32.00 online until June 16th [expired]

$36.00 online until Jul 1st
$38.00 online until Jul 10th
$45 at the boat




조낸 얼리버딩 하시면 26달러... 국민소득수준 생각하면 참 착한 가격이고나... 여러모로 부러운 건 어쩔 수 없고나. 뉴욕에서 내 평생 잊지 못할 블루스의 추억을 안겨준 이본느가 생각나... ㅋ


죽크조인트쉬미블루스 : http://www.jookjointshimmyblu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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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가능한 소리인지 모르겠는데,
급한 김에 다음 이메일로 가입해서 티스토리 블로그를 만들고 나니,
로그인할 때마다 영 귀찮은 게 아닙니다.

궁금한 것이,

다음메일로 티스토리 블로그를 만들고 나서,
초대장을 받으면 어떻게 되는 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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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개월 동안 미쿡 여행 신나게 갔다와서, 다니던 회사 복귀하니 부서가 바뀌었어여...

영업부로 가라 하네요. 그동안 웹기획을 비롯한 기획 업무만 해왔었은데... 영업이라곤 전혀 해본 경험도 없고, 적성에도 안맞는다고 생각했는데... 어찌하라는 건지... 흑흑... 그 동안 호강하면서 놀러 다닌 댓가인가 싶기도 하고... 회사에서는 앞으로 영업하면서 '인쇄'에 대한 실무경험을 더 쌓고, 앞으로 오픈하게 될 강남 지점을 책임지고 가라네요. 아, 이거 완전 부담스러운 자리인데... 앞으로 실적에 대한 압박이 막 몰아치겠지요. 이제 그럴 나이가 된건가...

지난 주부터 영업부서로 옮겨와서 일 시작했는데, 사실 막막합니다. 딱히 무엇을 해야 할지도 모르겠고 그래서 이렇게 블로그에 글 올리는 거구요. 혹시 주변에 인쇄물 필요하신 분 있으면 소개시켜 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인쇄물이라는 게 공장에서 뚝딱 만들어지는 기성 상품이 아니기 때문에, 막상 필요해서 구하게 될 경우, 막막할 수 있습니다. 제가 뭐 대단한 인쇄기술자는 아니지만, 그래도 그간 '인쇄바닥'에 몸담은 경험이 있어서, 이런 저런 도움을 드릴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아래는 제가 다니는 회사 사이트입니다. 참고하시구요.

편리한 인쇄종합서비스 ♥ 미스터에이

CD/DVD 제작 전문 ♥ 미스터시디

'영업'마인드로 사람을 대하는 것, 별로 좋아하지 않는데, 먹고 살려면 어쩔 수 없겟지요. 앞으로는 사람 만날 때, 부지런히 명함 뿌리고 다녀야 하겠네요. 친구들끼리 만나서 명함 돌리는 모습, 그닥 좋아하지 않았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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