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빈과 카라 Kevin & Carla 홈페이지

swing 2007.09.14 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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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kevinandcarla.com/

공부삼아번역 : 2007.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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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02

 

카라 하인리 와 케빈 세이트 로렌은 2001~2007년까지 댄스여행을 함께 해왔습니다. 그들은 춤추고 가르치며, 자신들의 목표와 경력을 위하여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들의 노력에 지원을 아끼지 않은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케빈과 카라는 성원해준 모든 사람들에게 감사함을 느끼며, 전세계의 수많은 사람들과 춤의 열정을 나누는 것을 큰 즐거움으로 느껴왔습니다. 케빈과 카라는 앞으로도 전세계를 돌아다니며 춤을 가르치고, 그들의 춤을 보여줄 수 있는 곳이 어디일 지 기대합니다. 

 

케빈과 카라의 린디홉 DVD 교재를 확인하세요

 

카라는 케빈이 가르치고 춤을 보여주는 능력이 뛰어난 댄서라고 생각합니다. 카라는 케빈에게 많은 것을 배웠고, 그녀의 댄스 실력을 위해 많은 노력을 아끼지 않은 케빈에게 감사의 마음을 아끼지 않습니다. 카라는 많은 사람들이 케빈에게 춤을 배울 수 있는 모든 기회를 놓치지 않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케빈은 춤에 대한 대단한 열정을 갖고 있고, 이 열정은 그의 강습과 소셜댄스에 녹아 있기 때문입니다. 오늘도 케빈은 카라가 더 좋은 댄서이자 선생이 될 수 있도록 고무하고 있습니다. "고마워요, 케빈!" 카라는 케빈의 파워풀한 '락스텝'과 미칠듯한 연속턴을 그리워 할 것입니다.

 

케빈은 카라의 열정적인 동작과 창의력, 놀랄만한 팔뤄잉 기술을 그리워 할 것입니다. 오랜 파트너인 카라 덕분에 케빈의 춤은 더 높은 수준에 도달할 수 있었기 때문에 카라를 지켜보고 가르치고 그녀와 함께 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된 것에 대해 감사해 합니다. 카라는 춤을 가르치는 것에 대한 열정을 갖고 있으며, 아무나 쉽게 할 수 없는 경지에 도달하기 위해 매진하고 있습니다. "카라, 여러해 동안 나의 파트너가 돼주어서 고마워요. 당신을 그리워 할 거에요." 

 

다시 한번, 여러 방면에서 케빈과 카라를 성원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케빈과 카라는 현재 독자적인 댄스 활동을 하고 있지만, 여러분들의 성원은 여전히 중요합니다. 케빈과 카라에 대해 더 많은 것을 알고 싶으시다면, 언제라도 이 사이트와 케빈과 카라의 개인 웹사이트에 방문해서 정보를 나누시기 바랍니다.

 

www.carlaheiney.com
www.kevinstlaurent.com
www.redwoodcityswing.com(Carla's Bay Area Dance Ven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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락타이거즈 - 사람들아 춤을 춰 (Cobra Twist)

swing 2007.03.29 19:11
스윙댄스 추기에 아주 좋은~
<락타이거즈>의 <사람들아 춤을 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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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Run (too fast to live too young to die)
2. 사람들아 춤을 춰
3. 그 무렵 우리는
4. Oldies but goodies
5. 하루쯤은
6. 청춘의 한낮
7. Moonlight blues
8. Welcome my wonderland
9. Saturdaynight
10. 좀비처럼 걷지마
11. Onesided love
 
Produced by 락타이거즈

사람들아 춤을 춰 (Cobra Twist)


2호선 초록색 전철을 타고 찾아온 이 클럽엔
휴가나온 김일병도 수줍은 아가씨도 모두모두 춤을 추네
내일이면 또다시 외로워진다 해도
오늘밤엔 락엔롤 리듬에 몸을 맡겨봐요


커다란 술잔에 하나가득 맥주를 꽉꽉 채우고서
모두 손을 높이 들어 부딪쳐요 미친밤이 깊어가요
내일이면 또다시 머린 아프겠지만
괜찮아요 어차피 골치 아픈 세상이죠


사람들아 사람들아 춤을 춰
몸이 가는대로 마음 움직이는 대로
첫차가 다니는 새벽녘까지

 

흔들고 빙글돌고 소리쳐
몸이 가는대로 마음 움직이는대로
안녕이란 말은 말아요


엄마에겐 벌써 전화했죠 밤새 시험공부 하겠다고
설탕처럼 달콤한 사람들로 가득한 이 밤이잖아
괜찮아요 귀여운 거짓말도 모두 용서되죠
우린 모두 너무 외로운 사람들~


피리소리에 춤추는 한마리 코브라처럼
오늘밤엔 비트의 노예가 되버리는거죠


사람들아 사람들아 춤을 춰
몸이 가는대로 마음 움직이는 대로
첫차가 다니는 새벽녘까지

 

흔들고 빙글돌고 소리쳐
몸이 가는대로 마음 움직이는대로
안녕이란 말은 말아요


내일이면 또다시 외로워진다 해도
오늘밤엔 락엔롤 리듬에 몸을 맡겨봐요
우린 모두 너무 외로운 사람들~
우린 모두 너무 외로운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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